뉴스

2026년 상반기 해킹 9.7억 달러…북한이 66%

2026년 상반기 암호화폐 해킹 피해가 9.7억 달러를 기록했어요. 북한 연계 해커가 전체의 66%를 차지했고, 공격 건수는 역대 최다예요.

2026년 상반기 해킹 9.7억 달러…북한이 66%

3줄 요약

  • 12026년 상반기 해킹 피해액이 9.72억 달러, 207건으로 역대 최다예요
  • 2북한 연계 해커가 6.43억 달러(66%)를 훔쳤어요
  • 3AI로 KYC를 우회하는 신종 수법이 등장했어요

2026년 상반기 암호화폐 해킹 피해가 9.72억 달러(약 1.3조 원)를 기록했어요. 이뮤니파이(Immunefi) 보고서에 따르면 207건으로 공격 건수는 역대 최다예요. 북한 연계 해커들이 전체 피해액의 66%를 차지했어요.

상반기 주요 수치

상반기에 207건의 해킹이 발생했어요. 건수로는 역대 최고 기록이에요.

피해액은 9.72억 달러로, 2022년 상반기(26.2억 달러)보다는 줄었지만 여전히 큰 규모예요. DeFi 해킹 피해는 6.8억 달러로 2022년 대비 74% 감소했어요.

가장 큰 해킹은 드리프트 프로토콜

상반기 최대 해킹은 드리프트 프로토콜(Drift Protocol)이에요. 약 2.95억 달러가 빠져나갔어요.

7월에도 대형 사건이 이어졌어요. 7월 30일에 41분 만에 1,196개 비트코인 주소에서 1,082 BTC(약 7,020만 달러)가 털렸어요. 추가 조사 결과 총 피해는 2,055 BTC(약 1.3억 달러)로 늘었어요.

북한이 66% 차지

블록체인 보안 연구자들에 따르면 북한 연계 해커 그룹이 상반기에 약 6.43억 달러를 훔쳤어요. 전체 피해액의 66%예요.

북한은 핵·미사일 개발 자금을 암호화폐 해킹으로 조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AI로 KYC 우회하는 신종 수법

해커들의 수법도 진화하고 있어요.

AI로 생성한 영상과 음성으로 거래소 본인인증(KYC)을 통과하거나, 고객센터를 속이거나, 임원을 사칭해 대규모 출금을 승인받는 사례가 늘고 있어요.

7월 피해 2.47억 달러

7월 한 달 피해액만 2.47억 달러예요.

8월 9일에는 중앙화 거래소 코인스바이(Coinsbuy)가 트론과 이더리움 지갑에서 800만 달러 이상을 털렸어요.

MiCA 규제 시행

EU의 MiCA 규제가 7월 1일부터 완전 시행됐어요. 거래소와 수탁 지갑 제공업체는 라이선스를 받고, 보안 관행을 공개하고, 준비금 증명을 유지해야 해요.

정리

2026년 상반기 암호화폐 해킹이 9.72억 달러, 207건으로 공격 건수 역대 최다예요. 북한 해커가 66%를 차지했어요. AI를 활용한 신종 수법도 등장했어요.

거래소 선택 시 보안 이력과 준비금 증명을 확인하고, 대량 자산은 콜드월렛에 보관하는 게 안전해요.

출처 (3개)

이 글은 아래 출처를 바탕으로 작성됐어요

코인풀이 텔레그램 소통방

차트 공부부터 실시간 분석까지, 같이 이야기해요. 새 글도 여기 가장 먼저 올라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