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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블코인 시총 3,160억 달러…1조 달러 가나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이 3,160억 달러를 기록했어요. 5월에 3,210억 달러로 역대 최고치를 찍었고, 연말 1조 달러 돌파 전망도 나와요.

3줄 요약
- 1스테이블코인 시총이 3,160억 달러로 영국 외환보유고보다 커요
- 2USDT가 59%, USDC가 24%로 두 코인이 83%를 차지해요
- 3연말 1조 달러 돌파 전망이 나오고 있어요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이 3,160억 달러(약 440조 원)에 달해요. 5월에 3,210억 달러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고, 이건 영국과 캐나다의 외환보유고보다 큰 규모예요. 연말 1조 달러 돌파 전망도 나오고 있어요.
USDT와 USDC가 83% 차지
스테이블코인 시장은 두 코인이 지배하고 있어요.
테더(USDT)가 1,863억 달러로 시장의 59%를 차지해요. 서클의 USDC가 749억 달러로 24%예요. 둘을 합치면 83%예요.
3위는 Sky Dollar(USDS)로 82억 달러, 2.6% 점유율이에요.
2020년 대비 12배 성장
2020년 말 스테이블코인 시총은 270억 달러였어요. 지금은 3,160억 달러니까 약 12배 늘었어요.
1년 전(2,509억 달러)과 비교하면 25.5% 성장했어요.
1조 달러 돌파할까
시장 분석가들은 현재 추세가 이어지면 2026년 말이나 2027년에 1조 달러를 넘을 수 있다고 봐요.
씨티(Citi)는 2030년까지 1.9조 달러, 스탠다드차타드는 2028년 말까지 2조 달러를 전망해요.
성장 동력은 규제
2026년 스테이블코인 성장을 이끄는 건 규제 정비예요.
미국의 GENIUS Act와 유럽의 MiCA 규제가 은행, 거래소, 비자·마스터카드 같은 결제사를 스테이블코인 시장으로 끌어들이고 있어요.
비자의 스테이블코인 연결 카드 결제액은 2025년 4분기 기준 연간 35억 달러였는데, 2026년 1월에는 45억 달러로 460% 성장했어요.
소매보다 기업이 주도
이 성장은 개인 투자자 열풍이 아니에요. 기업 재무 현대화, 24시간 결제 수요, 실물자산 토큰화가 이끌고 있어요.
스테이블코인이 달러의 디지털 버전으로 자리잡고 있다는 신호예요.
정리
스테이블코인 시총이 3,160억 달러를 기록했어요. USDT와 USDC가 83%를 차지해요. 규제 정비로 기관 채택이 늘면서 연말 1조 달러 돌파 가능성도 거론돼요.
스테이블코인 관련 프로젝트에 관심 있다면 GENIUS Act와 MiCA 규제 동향을 체크해 보세요.
출처 (3개)
이 글은 아래 출처를 바탕으로 작성됐어요
- Stablecoin Market Cap in 2026 - Transak
transak.com
- Will Stablecoin Market Cap Exceed $1 Trillion by 2026?
www.kuco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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