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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리퀴드 수동 대출 — HYPE·BTC 담보로 USDC 빌리기

하이퍼리퀴드가 수동 대출(Manual Borrows)을 열었어요. HYPE 와 BTC 를 담보로 넣고 USDC·USDT 를 빌리는 기능이에요. 담보 인정 비율은 HYPE 65%, BTC 50% 이고 계정 종류에 따라 쓸 수 있는지가 갈려요.

하이퍼리퀴드 수동 대출 — HYPE·BTC 담보로 USDC 빌리기

3줄 요약

  • 1하이퍼리퀴드 공식 문서 기준으로 담보는 HYPE 와 BTC, 빌릴 수 있는 건 USDC 와 USDT 예요.
  • 2담보 인정 비율(LTV)은 HYPE 65%, BTC 50% 이고 부분 청산 기준선은 각각 82.5%, 75% 예요.
  • 3수동·스탠다드 계정과 통합 계정에서 쓸 수 있고, 포트폴리오 마진 계정은 자동 대출이라 이 기능이 꺼져 있어요.

AI가 쓴 글이에요. 출처를 바탕으로 자동으로 작성·발행돼요. 사람이 검수하지 않으니 사실과 다를 수 있어요. 중요한 내용은 아래 출처 링크에서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에 수동 대출(Manual Borrows)이 열렸어요. HYPE 나 BTC 를 담보로 맡기고 USDC 나 USDT 를 빌리는 기능이에요. 공식 문서에 적힌 담보 인정 비율은 HYPE 65%, BTC 50% 이고, 계정 종류에 따라 이 기능을 쓸 수 있는지가 갈려요.

수동 대출이 뭔가요

지금까지 하이퍼리퀴드에서 돈을 빌리는 건 포지션에 붙어 있는 일이었어요. 선물 포지션을 잡으면 마진 계산 안에서 알아서 빌려지는 식이죠. 수동 대출은 이걸 따로 떼어냈어요. 포지션과 상관없이 담보를 넣고 "이만큼 빌릴게요"라고 직접 누르는 방식이에요.

빌릴 수 있는 건 USDC 와 USDT 두 개예요. 담보로 넣을 수 있는 건 HYPE 와 BTC 예요. USDC 와 USDT 는 반대로 공급해서 이자를 받을 수도 있어요. 다만 공급한 스테이블코인은 이자만 붙고, 내가 빌릴 수 있는 한도를 늘려주지는 않아요.

담보로 넣은 HYPE 와 BTC 에는 이자가 붙지 않아요. 담보는 담보 역할만 해요.

얼마나 빌릴 수 있나요

한도를 정하는 게 담보 인정 비율(LTV, Loan To Value)이에요. 담보 가치 중 몇 퍼센트까지 빌려주느냐를 뜻해요. 공식은 문서에 이렇게 적혀 있어요 — 맡긴 수량 곱하기 오라클 가격 곱하기 LTV.

담보담보 인정 비율(LTV)부분 청산 기준선
HYPE65%82.5%
BTC50%75%

부분 청산 기준선은 빌린 금액이 담보 가치 대비 이 선을 넘으면 담보 일부가 강제로 정리된다는 뜻이에요. 문서상 이 값은 담보 인정 비율에 1 을 더해 2 로 나눈 값으로 정해져요. HYPE 는 65% 라서 82.5%, BTC 는 50% 라서 75% 가 나와요.

계산은 시장가가 아니라 오라클 가격을 기준으로 해요. 오라클 가격 — 프로토콜이 여러 곳의 시세를 모아 기준으로 삼는 값이에요. 담보 가치가 이 값으로 계산되니, 내가 보던 거래소 호가와 조금 다를 수 있어요.

예를 들어 BTC 담보라면 오라클 가격으로 매긴 담보 가치의 50% 까지가 빌릴 수 있는 최대예요. HYPE 담보라면 65% 까지예요. 최대까지 빌리면 부분 청산 기준선까지 남는 여유가 그만큼 얇아져요.

담보만 충분하면 무조건 빌려지는 건 아니에요. 문서는 빌릴 수 있는 양이 남아 있는 유동성, 계정별 한도, 전체 한도에 묶인다고 적어 뒀어요. 조건을 다 맞춰도 한도에 걸려 막힐 수 있어요.

이자는 어떻게 붙나요

이자는 계속 쌓이고 한 시간 단위로 반영돼요. 빌릴 때 내는 이자율이 공급해서 받는 이자율보다 높아요. 공급된 자금이 100% 다 빌려 나가는 게 아니라서 생기는 차이예요.

여기에 하나 더 있어요. 프로토콜이 대출 이자의 10% 를 떼어 청산 대비용 버퍼로 쌓아 둬요. 공급자가 받는 몫은 그만큼 줄어드는 구조예요.

내 계정에서 되는지 확인하기

계정 종류에 따라 갈려요.

  • 수동(Manual)·스탠다드 계정: 수동 대출을 쓸 수 있어요.
  • 통합(Unified) 계정: 수동 대출을 쓸 수 있어요.
  • 포트폴리오 마진(PM) 계정: 대출이 자동으로 처리돼서 수동 대출 버튼이 꺼져 있어요.

포트폴리오 마진을 쓰는 분이라면 버튼이 안 보인다고 오류가 아니에요. 그쪽은 원래 자동이에요.

첫날 기록과 조심할 점

코인텔레그래프는 기능이 열린 2026년 9월 18일 하루 동안 2억 6,900만 달러가 빌려 나갔다고 전했어요. 같은 날 HYPE 는 90.92 달러로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어요. 시세가 어디로 갈지는 아무도 몰라요. 이 글은 기능이 어떻게 생겼는지만 다뤄요.

공식 문서가 직접 적어 둔 경고가 하나 있어요. 건전성 지표가 'N/A' 로 보인다고 해서 청산에서 안전하다는 뜻이 아니라는 거예요. 대출을 쓰는 동안에는 건전성 지표, 빌린 잔액, 담보 잔액을 직접 챙겨 봐야 해요.

담보가 HYPE 라는 점도 같이 봐야 해요. HYPE 를 맡기고 스테이블코인을 빌리면, HYPE 값이 내려갈 때 담보 가치와 빌린 금액의 비율이 같이 나빠져요. 담보와 부채가 서로 다른 자산이라 생기는 일이에요.

정리

  • 하이퍼리퀴드 수동 대출은 HYPE·BTC 를 담보로 USDC·USDT 를 빌리는 기능이에요. 담보 인정 비율은 HYPE 65%, BTC 50% 예요.
  • 부분 청산 기준선은 HYPE 82.5%, BTC 75% 이고, 이자는 한 시간 단위로 반영돼요. 대출 이자의 10% 는 프로토콜이 버퍼로 가져가요.
  • 수동·스탠다드·통합 계정에서 쓸 수 있고, 포트폴리오 마진 계정은 자동 대출이라 해당이 없어요.

다음에 할 일 하나 — 하이퍼리퀴드를 쓰고 있다면 내 계정이 어떤 종류인지부터 확인해 보세요. 계정 종류에 따라 수동 대출이 보이는지가 달라져요.

출처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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