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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도 토큰화 주식, 보유 주식 그대로 토큰으로 바꿔요
온도 파이낸스가 2026년 9월 21일 토큰화 주식에 인카인드 전환을 열었어요. 기관이 들고 있는 주식을 현금 없이 그대로 온도 스톡스 토큰으로 바꾸는 방식이에요. 알파카가 승인한 기관만 쓸 수 있어요.

3줄 요약
- 1온도 파이낸스가 보유 주식을 그대로 토큰으로 바꾸는 인카인드 전환을 열었어요.
- 2알파카의 ITN 을 통로로 쓰고, 이더리움과 BNB 체인에서 돼요.
- 3알파카가 건별로 승인한 기관만 쓸 수 있고 개인은 대상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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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도 파이낸스가 2026년 9월 21일 토큰화 주식에 새 발행 경로를 열었어요. 기관이 이미 들고 있는 주식을 현금 없이 그대로 토큰으로 바꾸는 방식이에요. 알파카(Alpaca)가 건별로 승인한 기관만 쓸 수 있고, 개인은 대상이 아니에요.
인카인드 전환이 뭔가요
인카인드(In-Kind) 전환 — 현금을 주고받지 않고 자산 그 자체를 맞바꾸는 걸 말해요.
지금까지 온도 스톡스(Ondo Stocks) 토큰을 새로 찍으려면 현금을 넣어야 했어요. 기관이 그 주식을 이미 들고 있어도, 토큰을 받으려면 따로 돈을 마련해 넣는 식이었어요.
이번에 열린 경로는 그 단계를 뺐어요. 들고 있던 주식을 그대로 내면 그만큼의 토큰이 나와요. 반대로 토큰을 반납하면 주식이 돌아와요. 온도는 기존 현금 방식을 없앤 게 아니라 옆에 길을 하나 더 냈다고 밝혔어요.
순서는 이렇게 흘러가요
온도가 공지에 적은 흐름은 네 단계예요.
- 승인받은 기관이 토큰 발행을 요청해요
- 그 기관의 알파카 계좌에 있던 주식이 온도의 알파카 계좌로 장부상 이체돼요
- 같은 만큼의 온도 스톡스 토큰이 체인 위에서 발행돼요
- 토큰을 반납하면 주식이 원래 알파카 계좌로 돌아와요
주식이 오가는 통로는 알파카의 인스턴트 토크나이제이션 네트워크(ITN)예요. 거래마다 사람이 손으로 승인하지 않고 주식 재고와 토큰 자리를 자동으로 잇는 연결망이에요.
지금 이 전환이 되는 체인은 두 곳이에요. 이더리움과 BNB 체인이에요.
현금 방식과 뭐가 다른가요
| 항목 | 기존 현금 방식 | 이번 인카인드 방식 |
|---|---|---|
| 발행할 때 내는 것 | 현금 | 이미 들고 있는 주식 |
| 새로 마련할 자금 | 필요해요 | 필요 없어요 |
| 쓰는 통로 | 기존 현금 발행 경로 | 알파카 ITN |
온도가 든 이유는 자금 효율이에요
온도는 시장조성자(마켓메이커) 이야기를 꺼냈어요. 시장조성자 — 사고팔 호가를 계속 대주면서 거래가 끊기지 않게 받쳐 주는 곳이에요.
토큰 재고가 떨어질 때마다 현금을 새로 구해 넣으면 돈이 묶이고 시간도 걸려요. 전통 주식 쪽 자리와 토큰 쪽 자리가 시점이 어긋나는 문제도 생겨요. 이미 가진 주식을 바로 토큰으로 바꿀 수 있으면 그 두 가지가 줄어든다는 게 온도 설명이에요.
온도는 이렇게 하면 온도 스톡스의 호가 간격(스프레드)이 좁아지고 유통 시장 유동성이 두터워질 수 있다고 봤어요. 다만 이건 온도가 기대하는 효과고, 실제로 얼마나 좁아졌는지 숫자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어요.
온도 스톡스는 어떤 서비스인가요
온도 스톡스는 미국 주식과 ETF 를 체인 위 토큰으로 잇는 서비스예요. 주문이 들어올 때 그때그때 토큰을 찍고 없애는 방식으로 굴러가요. 이렇게 발행과 상환이 계속 열려 있어야 체인 위 시세가 원주식 값에서 크게 벌어지지 않아요.
주식 쪽을 맡는 파트너가 알파카예요. 알파카는 미국 주식 거래를 다른 서비스에 끼워 넣을 수 있게 해 주는 증권 인프라 회사고, 온도와는 2025년 9월부터 미국 주식·ETF 토큰화를 같이 하고 있어요.
규모로 보면 온도는 이 분야에서 큰 축이에요. 코인텔레그래프가 RWA.xyz 자료를 인용해 전한 수치로는, 온도가 굴리는 자산이 441개 상품에 걸쳐 약 36억 3,000만 달러예요. 체인 위 가치 기준으로 시큐리타이즈 다음가는 2위예요.
이 토큰은 주식 그 자체가 아니에요
여기가 헷갈리기 쉬운 부분이에요. 온도는 온도 스톡스가 실제 증권이 아니라고 공지에 적어 뒀어요.
이 토큰은 기초가 되는 주식·ETF 의 경제적 노출을 주는 토큰이에요. 배당은 세금을 뺀 만큼 반영돼요. 의결권 같은 주주 권리를 준다는 설명은 없어요. 온도 스톡스 자체는 나스닥·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된 원주식과 발행·상환으로 이어져 있고, 체인 위에서는 따로 거래돼요.
누가 쓸 수 있나요
- 알파카가 건별로 승인한 기관만 쓸 수 있어요
- ITN 은 누구나 켤 수 있는 기능이 아니에요
- 온도와 알파카 두 곳에 계좌가 살아 있어야 해요
- 온보딩과 승인 절차를 마쳐야 해요
- 개인은 대상이 아니에요
온도는 수수료나 최소 금액을 공지에 적지 않았어요. 전환할 수 있는 종목 수도 마찬가지예요. 이 숫자가 필요하면 온도와 알파카에 직접 문의해 보세요.
정리
- 온도 파이낸스가 2026년 9월 21일 토큰화 주식에 인카인드 전환을 열었어요. 현금 대신 이미 가진 주식을 내고 토큰을 받는 경로예요.
- 통로는 알파카의 ITN 이고, 이더리움과 BNB 체인에서 돼요. 토큰을 반납하면 주식이 돌아와요.
- 알파카가 승인한 기관 전용이에요. 개인은 못 쓰고, 이 토큰은 실제 증권도 아니에요.
다음에 할 일 하나 — 토큰화 주식을 볼 일이 있다면 "이게 진짜 주식인지, 값만 따라가는 토큰인지"부터 확인해 보세요. 발행처 공지에 배당과 의결권을 어떻게 다루는지 적혀 있어요.
출처 (3개)
이 글은 아래 출처를 바탕으로 작성됐어요
- 공식Institutions Can Now Convert Underlying Shares To Ondo Stocks (온도 파이낸스 공식 블로그)(2026-09-21)
ondo.finance
- 공식Ondo Finance Launches In-Kind Conversion, Letting Institutions Convert Underlying Shares Directly Into Tokenized Stocks (온도 파이낸스 보도자료)(2026-09-21)
www.prnewswire.com
- Ondo lets institutions convert stocks directly into tokenized shares (Cointelegraph)(2026-09-21)
cointelegrap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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