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코인베이스 고정금리 비트코인 담보 대출 — 금리·상환일이 처음에 정해져요
코인베이스가 2026년 9월 22일 비트코인을 담보로 USDC를 빌리는 고정금리 대출을 열었어요. 금리와 갚는 날이 빌리는 순간 정해져요. 변동금리와 뭐가 다른지, 모르포 미드나잇이 뭔지 풀어드려요.

3줄 요약
- 1코인베이스가 2026년 9월 22일 비트코인 담보 USDC 대출에 고정금리 방식을 추가했어요.
- 2금리와 갚는 날이 대출받는 순간 정해져요. 갚는 날은 이번 달 말이나 다음 달 말 중에 골라요.
- 3뒤에서 돌아가는 건 모르포가 2026년 7월 베이스에 올린 미드나잇 프로토콜이에요. 기존 변동금리 대출도 그대로 남아요.
AI가 쓴 글이에요. 출처를 바탕으로 자동으로 작성·발행돼요. 사람이 검수하지 않으니 사실과 다를 수 있어요. 중요한 내용은 아래 출처 링크에서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
코인베이스가 2026년 9월 22일 비트코인을 담보로 USDC를 빌리는 고정금리 대출을 열었어요. 금리와 갚는 날이 빌리는 순간 정해져서, 이자가 얼마 나올지 첫날부터 알 수 있어요. 기존 변동금리 대출도 그대로 남아 있어서 둘 중에 고르면 돼요.
무슨 일이 있었나요
모르포(Morpho)가 2026년 9월 22일 공식 블로그에 코인베이스와 함께 고정금리 담보 대출을 시작했다고 올렸어요. 비트코인을 담보로 맡기고 USDC를 빌리는 건 원래 있던 기능이에요. 이번에 달라진 건 금리를 정하는 방식이에요.
모르포는 발표문에서 "코인베이스 이용자는 이제 BTC를 담보로 USDC를 빌릴 수 있고, 빌리는 금리와 갚는 날이 처음부터 고정된다"고 적었어요.
담보로 쓸 수 있는 건 비트코인, 빌리는 건 USDC예요. 빌린 돈을 갚는 날은 이번 달 말이나 다음 달 말 중에 고를 수 있어요. 더블록은 각 달의 마지막 금요일이 만기라고 전했어요.
변동금리와 뭐가 다른가요
담보 대출에서 금리를 정하는 방식은 크게 두 가지예요.
| 구분 | 변동금리 | 고정금리(이번에 추가) |
|---|---|---|
| 금리 | 시장 상황에 따라 계속 바뀜 | 빌리는 순간 정해져 끝까지 그대로 |
| 갚는 날 | 정해진 기한 없음 | 이번 달 말 또는 다음 달 말 |
| 총이자 | 갚을 때까지 알 수 없음 | 첫날에 계산됨 |
변동금리는 시장에서 USDC를 빌리려는 사람이 몰리면 금리가 올라가요. 반대로 빌려주려는 돈이 넘치면 내려가요. 빌린 쪽에서는 다음 달 이자가 얼마일지 미리 알기 어려워요.
고정금리는 그 불확실성을 없앤 대신 갚는 날이 정해져 있어요. 그 날짜에 맞춰 갚을 계획이 서 있어야 쓸 수 있는 방식이에요.
금리는 누가 정하나요
코인베이스가 금리표를 만들어 붙이는 게 아니에요. 빌려주려는 쪽과 빌리려는 쪽이 온체인 주문장(오더북)에 각자 조건을 올리고, 거기서 만나는 지점이 금리가 돼요. 주식 호가창에서 사자와 팔자가 만나 가격이 정해지는 것과 비슷해요.
그래서 구체적인 금리는 시점마다 달라요. 코인베이스는 더블록에 금리 수준을 따로 밝히지 않았어요. 실제 숫자는 대출을 신청할 때 화면에 뜨는 조건으로 확인해 보세요.
모르포 미드나잇이 뭔가요
미드나잇(Midnight)은 모르포가 2026년 7월 베이스(Base) 체인에 올린 대출 프로토콜이에요. 베이스는 코인베이스가 만든 이더리움 레이어2예요. 미드나잇은 금리와 만기를 고정해서 빌려주고 빌리는 걸 목표로 만들어졌어요.
비수탁(non-custodial) 방식이에요. 맡긴 담보를 회사가 들고 있는 게 아니라 스마트컨트랙트가 규칙대로 관리한다는 뜻이에요.
규모를 보면 아직 초반이에요. 더블록에 따르면 미드나잇에 들어온 예치금은 약 3,000만 달러예요. 같은 모르포의 변동금리 쪽인 모르포 블루(Morpho Blue)는 대출 잔액 52억 달러, 예치금 160억 달러예요. 코인베이스가 기존에 굴리던 변동금리 대출만 해도 잔액이 14억 달러가 넘고, 담보로 약 30억 달러가 잡혀 있어요.
코인베이스는 미드나잇을 대규모로 붙인 첫 대형 소비자 플랫폼이에요. 그전까지는 마켓메이커나 테너랩스(Tenor Labs) 같은 곳이 쓰고 있었어요.
모르포는 이 구조를 코인 담보에만 두지 않겠다고 했어요. 토큰화된 주식이나 실물자산(RWA)까지 담보 범위를 넓히는 걸 보고 있어요.
한국에서 볼 점
코인베이스 담보 대출은 지역마다 쓸 수 있는지가 달라요. 한국에서 이 기능을 열 수 있는지는 공식 발표에 나와 있지 않아요. 코인베이스 계정에서 지원 지역 안내를 직접 확인해 보세요.
비슷한 흐름은 이어지고 있어요. 서클도 2026년 9월 21일 Circle Mint에 비트코인 담보 USDC 대출을 열었는데, 그건 기관 고객 전용이에요. 내용은 서클 cirBTC 담보 대출 정리에 적어 뒀어요.
담보 대출은 공통으로 주의할 점이 하나 있어요. 담보로 맡긴 코인 가격이 내려가면 담보 비율이 나빠지고, 일정 선을 넘으면 강제로 정리(청산)돼요. 청산 — 담보가 모자라질 때 거래소나 프로토콜이 담보를 팔아 빚을 갚는 거예요. 고정금리 대출은 여기에 만기라는 조건이 하나 더 붙어요.
정리
- 코인베이스가 2026년 9월 22일 비트코인 담보 USDC 대출에 고정금리를 추가했어요. 금리와 갚는 날이 빌리는 순간 정해져요.
- 갚는 날은 이번 달 말이나 다음 달 말이고, 금리는 온체인 주문장에서 수요와 공급으로 정해져요. 정해진 금리표는 없어요.
- 뒤에서 돌아가는 건 모르포가 2026년 7월 베이스에 올린 미드나잇이에요. 예치금 약 3,000만 달러로 아직 초반이에요.
다음에 할 일 하나 — 담보 대출을 볼 때는 금리보다 청산 조건을 먼저 찾아보세요. 담보 비율이 몇 퍼센트를 넘으면 정리되는지, 고정금리라면 만기에 못 갚으면 어떻게 되는지가 이자보다 크게 다가와요.
출처 (3개)
이 글은 아래 출처를 바탕으로 작성됐어요
- 공식Coinbase Launches Fixed-rate Crypto-backed Loans Powered by Morpho Midnight (모르포 공식 블로그)(2026-09-22)
morpho.org
- Coinbase adds fixed-rate bitcoin-backed loans through Morpho Midnight (더블록)(2026-09-22)
www.theblock.co
- Coinbase users can now borrow USDC against bitcoin at a fixed rate (코인데스크)(2026-09-23)
www.coindesk.com
함께 보면 좋아요

코인풀이 텔레그램 소통방
차트 공부부터 실시간 분석까지, 같이 이야기해요. 새 글도 여기 가장 먼저 올라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