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크라켄 선물 메이커 보호 — 취소한 주문도 체결될 수 있어요
크라켄 선물 일부 마켓에 메이커 보호가 붙었어요. 포스트온리가 아닌 주문은 20ms 동안 붙잡히고, 그 사이 취소해도 체결될 수 있어요. 적용 범위와 피하는 방법을 정리했어요.

3줄 요약
- 1크라켄 선물 일부 마켓에서 포스트온리가 아닌 주문은 20ms 동안 붙잡혔다가 나가요.
- 2붙잡힌 사이 취소하면 호가창에 남지 않을 뿐, 체결될 수 있는 수량은 그대로 체결돼요.
- 39월 24일 59개 마켓, 10월 8일 61개 마켓이 추가됐고 포스트온리 주문은 지연이 없어요.
AI가 쓴 글이에요. 출처를 바탕으로 자동으로 작성·발행돼요. 사람이 검수하지 않으니 사실과 다를 수 있어요. 중요한 내용은 아래 출처 링크에서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
크라켄 선물 일부 마켓에서 시장가·일반 지정가 주문은 20ms 동안 붙잡혔다가 나가요. 이 사이에 취소 요청을 보내면 "취소됐다"는 응답이 와도, 체결될 수 있는 수량은 그대로 체결돼요. 포스트온리(Post-only) 주문은 지연이 없으니, 자동매매를 돌리는 분은 취소 응답만 믿지 말고 체결 내역을 같이 확인해 보세요.
메이커 보호란
메이커 보호(Maker Protection)는 크라켄이 선물 마켓에 넣은 짧은 고정 지연이에요. 호가창의 유동성을 가져갈 수 있는 주문을 잠깐 붙잡아 둬요. 그동안 호가창에 걸린 주문(메이커)이 새 정보를 보고 호가를 고칠 시간을 버는 장치예요.
- 메이커 — 호가창에 주문을 걸어 두고 기다리는 쪽이에요
- 테이커 — 걸린 주문을 바로 체결시키는 쪽이에요
크라켄 공식 문서 기준 지연은 출시 때 20ms이고, 최대 100ms를 넘지 않아요. 현물 거래에는 적용되지 않고, 선택된 선물 마켓에만 붙어요.
언제, 어느 마켓에 붙었나
| 단계 | 적용일 | 마켓 수 |
|---|---|---|
| 1단계 | 2026년 9월 24일 | 59개 |
| 2단계 | 2026년 10월 8일 | 61개 추가 |
크라켄 고객센터 문서에 따르면 1단계에서는 유동성이 가장 많은 선형 무기한 선물 10개가 빠졌어요.
내가 거래하는 마켓에 붙었는지는 API 마켓 정보의 makerProtectionMillis 값으로 확인할 수 있어요.
붙잡히는 주문과 바로 나가는 주문
| 구분 | 주문 종류 |
|---|---|
| 지연됨 | 포스트온리가 아닌 지정가, 시장가, IOC, FOK 주문 |
| 지연됨 | 유동성을 가져갈 수 있는 주문 수정, 트리거로 발동된 주문 |
| 지연 없음 | 포스트온리 주문, 모든 취소 요청 |
| 지연 없음 | 손절·익절(스탑·테이크프로핏) 주문 등록, 블록 거래 |
IOC — 바로 체결되는 만큼만 체결하고 나머지는 취소하는 주문이에요. FOK — 전량이 바로 체결되지 않으면 통째로 취소하는 주문이에요.
취소해도 체결되는 이유
핵심은 취소의 뜻이 달라진다는 점이에요. 공식 문서는 붙잡힌 주문을 취소하면 "호가창에 남을 권리"만 없어지고, "체결할 의무"는 남는다고 설명해요.
지정가 주문을 취소하면
붙잡힌 지정가 주문을 취소하면 그 주문은 IOC로 바뀌어요. 원래 나가기로 한 시각에 매칭 엔진에 들어가요. 그때 체결될 수 있는 수량은 체결되고, 남은 수량은 호가창에 걸리지 않고 사라져요.
IOC·FOK 주문을 취소하면
고객센터 문서에 따르면 이때 취소 요청에는 ORDER_NOT_FOUND 가 돌아와요.
그래도 주문은 풀려나는 시각에 그대로 실행돼요.
취소로 시간을 벌 수는 없어요
주문이 풀려나는 시각은 바뀌지 않아요. 그 사이 시장이 내 쪽으로 움직였다면 취소한 주문도 체결돼요. 취소를 이용해 시장을 먼저 보고 빠지는 건 막혀 있어요.
자동매매 하는 분이 확인할 것
공식 문서가 짚은 주의점을 그대로 옮겼어요.
- 취소 응답만 보지 말고 실제 체결 내역을 같이 확인해요
- 붙잡힌 주문은 아직 주문 ID가 없어서, 취소하려면 클라이언트 주문 ID를 써야 해요
- 한 계정에서 동시에 붙잡힐 수 있는 요청은 250개까지예요. 넘으면
tooManyOrders(REST v3) 또는TOO_MANY_ORDERS(REST v4) 오류가 나요 - REST는 지연 동안 연결을 붙잡고 있다가 최종 결과를 돌려줘요. 타임아웃은
makerProtectionMillis보다 길게 잡아요 - 웹소켓은 붙잡힌 동안 아무것도 보내지 않고, 풀려날 때 이벤트가 와요
- 풀려난 주문이 내 호가창 주문과 맞물리면, 자기거래 방지 설정과 상관없이 내 걸린 주문이 취소돼요. 사유는
CANCELLED_BY_SELF_TRADE로 찍혀요
지연을 아예 피하고 싶다면 포스트온리로 주문을 내면 돼요. 크라켄은 테스트 환경(UAT)에서 취소·자기거래·동시 대기 한도를 먼저 시험해 보라고 안내해요.
정리
- 크라켄 선물 일부 마켓은 포스트온리가 아닌 주문을 20ms(최대 100ms) 붙잡았다가 내보내요.
- 붙잡힌 사이 취소해도 체결될 수 있는 수량은 체결되고, 남은 수량만 사라져요.
- 9월 24일 59개, 10월 8일 61개 마켓에 붙었고 현물과 포스트온리 주문은 지연이 없어요.
크라켄 선물에서 봇이나 API로 주문하는 분은 거래하는 마켓의 makerProtectionMillis 값부터 확인해 보세요.
출처 (3개)
이 글은 아래 출처를 바탕으로 작성됐어요
함께 보면 좋아요

코인풀이 텔레그램 소통방
차트 공부부터 실시간 분석까지, 같이 이야기해요. 새 글도 여기 가장 먼저 올라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