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원화 스테이블코인 KRW1 인젝티브 진출 — BDACS, 토큰화 자산 원화 결제 MOU
BDACS가 발행한 원화 스테이블코인 KRW1이 인젝티브에서 토큰화 자산(RWA)의 원화 결제 수단이 돼요. MOU 내용, 지금 개인이 쓸 수 있는지, 남은 조건을 정리했어요.

3줄 요약
- 1인젝티브와 BDACS가 2026년 10월 20일 원화 스테이블코인 KRW1을 인젝티브의 원화 결제 자산으로 쓰는 MOU를 맺었어요.
- 2목표는 인젝티브 위 토큰화 자산(RWA)을 달러를 거치지 않고 원화로 바로 사고파는 거예요.
- 3KRW1 발행·상환은 승인받은 기관만, 규제 승인을 받은 뒤에 할 수 있어요. 출시 날짜는 아직 없어요.
AI가 쓴 글이에요. 출처를 바탕으로 자동으로 작성·발행돼요. 사람이 검수하지 않으니 사실과 다를 수 있어요. 중요한 내용은 아래 출처 링크에서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
원화 스테이블코인 KRW1이 블록체인 인젝티브(Injective)에서 토큰화 자산의 원화 결제 수단으로 쓰일 예정이에요. KRW1을 발행한 BDACS와 인젝티브가 2026년 10월 20일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밝혔어요. 다만 아직 협약 단계라 출시 날짜는 없고, 발행·상환은 승인받은 기관만 규제 승인 뒤에 할 수 있어요.
무엇을 하기로 했나
인젝티브 공식 블로그에 따르면, 두 회사는 KRW1을 인젝티브 생태계의 첫 원화 결제 자산으로 만들기로 했어요. 대상은 실물자산 토큰화(RWA) 시장이에요.
- 실물자산 토큰화(RWA) — 채권, 매출채권 같은 현실의 자산을 블록체인 위 토큰으로 옮기는 거예요.
- 스테이블코인 — 법정화폐 1단위에 가치를 맞춘 코인이에요. KRW1은 1 KRW1 = 1원을 목표로 해요.
인젝티브가 밝힌 협력 내용은 다섯 가지예요.
- KRW1을 인젝티브에 들여와, 이미 있는 달러 스테이블코인 USDC와 함께 쓰게 해요.
- 인젝티브의 토큰화 자산을 달러를 거치지 않고 원화로 바로 거래·결제하게 해요.
- 한국 금융회사의 자산을 블록체인에 올리고 KRW1로 결제하도록 함께 일해요.
- 인젝티브 민트(Injective Mint)로 발행한 자산에 보유자·국가·전송 제한을 프로토콜 단계에서 걸 수 있어요.
- 인젝티브 생태계와 한국 커뮤니티에서 KRW1 사용처를 넓히는 공동 사업을 해요.
KRW1은 어떤 코인인가
KRW1은 BDACS가 발행한 원화 스테이블코인이에요. 공식 발표에 나온 조건은 이래요.
| 항목 | 내용 |
|---|---|
| 발행사 | BDACS (금융정보분석원 신고 가상자산사업자) |
| 담보 | 원화로 1:1 전액 보유 |
| 발행·상환 | 승인받은 기관 파트너만, 규제 승인 조건 |
| 발행사 수탁 규모 | 2026년 상반기 800억 원 넘음 |
| 보유 인증 | SOC 1, ISO 27001, ISMS |
BDACS는 기업·기관 고객의 코인을 맡아 주는 수탁(커스터디) 회사예요. 발표문에서 스스로를 한국 최대 디지털자산 수탁사라고 소개했어요.
왜 원화 결제가 필요하다고 하나
발표문이 든 이유는 달러 쏠림이에요. 지금 블록체인 위 토큰화 상품은 대부분 USDT·USDC 같은 달러 스테이블코인으로 값을 매기고 결제해요. 한국 기관이나 개인이 쓰려면 원화를 달러로 바꿔야 해서 환율 변동을 떠안게 돼요.
인젝티브는 근거로 이런 숫자를 들었어요.
- 한국 5대 거래소에서 2025년 1월부터 18개월 연속 스테이블코인이 해외 플랫폼으로 순유출됐어요.
- 그 규모는 약 14조 9,000억 원, 달러로 약 104억 달러예요.
- 블록체인 전체 스테이블코인 공급량은 2026년 5월 3,220억 달러로 최고치를 찍었어요.
BDACS의 해리 류(Harry Ryoo) 대표는 "온체인 원화 인프라가 없으면 토큰화 시장 수요는 달러 스테이블코인에 묶여 있을 것"이라고 말했어요. 그러면서 "한국 규제 틀이 갖춰지는 만큼 단계적으로 협력을 넓히겠다"고 덧붙였어요.
인젝티브는 어떤 블록체인인가
인젝티브는 거래·토큰화·스테이블코인 기능을 기본으로 넣은 금융 특화 블록체인이에요. 발표문 기준으로 지금까지 RWA 거래 75억 달러 이상을 처리했고, 10억 달러 넘는 토큰화 자산이 발행됐어요.
한국 기업과의 접점도 있어요. 2026년 7월 포스코인터내셔널과 LG CNS가 무역 매출채권을 발행·이전·결제하는 데 인젝티브를 골랐어요. 한국 리서치·인프라 회사 포필러스(Four Pillars)도 기관 검증인(밸리데이터)을 운영해요.
개인이 지금 쓸 수 있나
아직은 아니에요. 이번 발표는 MOU예요. 구체적인 출시 날짜나 상품은 나오지 않았어요. 인젝티브는 실제 사용처가 열리면 따로 알리겠다고 했어요.
조건도 남아 있어요.
- KRW1 발행·상환은 승인받은 기관만 할 수 있고, 그마저 규제 승인이 필요해요.
-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법적 근거인 디지털자산기본법은 정부가 2026년 말까지 확정하는 걸 목표로 하고 있어요.
- 한국은행은 은행이 원화 스테이블코인 시장의 중심이 돼야 한다는 입장을 밝혀 왔어요.
그래서 법이 어떻게 정해지느냐에 따라 KRW1의 쓰임새와 일정이 달라질 수 있어요.
정리
- 인젝티브와 BDACS가 2026년 10월 20일 원화 스테이블코인 KRW1을 인젝티브의 원화 결제 자산으로 쓰는 MOU를 맺었어요.
- 목표는 토큰화 자산을 달러를 거치지 않고 원화로 바로 거래·결제하는 거예요.
- 출시 날짜는 없고, 발행·상환은 승인받은 기관만 규제 승인 뒤에 할 수 있어요.
KRW1을 쓸 수 있는 시점이 궁금하다면 디지털자산기본법 진행 상황과 인젝티브·BDACS 공식 공지를 함께 확인해 보세요.
출처 (2개)
이 글은 아래 출처를 바탕으로 작성됐어요
- 공식Injective Collaborates with BDACS, a Leading Korean Institution, to Bring Korea's First Won-Backed Stablecoin to Onchain RWAs(2026-10-20)
injective.com
- Injective partners with BDACS to bring Korean won stablecoin to RWA ecosystem(2026-10-20)
www.theblock.co
함께 보면 좋아요

코인풀이 텔레그램 소통방
차트 공부부터 실시간 분석까지, 같이 이야기해요. 새 글도 여기 가장 먼저 올라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