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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 트랜잭션 v1 9월 9일 메인넷 — 크기가 3.3배 커져요

솔라나 트랜잭션 한 건의 최대 크기가 1,232바이트에서 4,096바이트로 늘어나요. 새 v1 형식이 2026년 9월 9일 메인넷에 켜져요. 기존 v0과 레거시 형식은 그대로 쓸 수 있어요.

솔라나 트랜잭션 v1 9월 9일 메인넷 — 크기가 3.3배 커져요

3줄 요약

  • 1솔라나 트랜잭션 최대 크기가 1,232바이트에서 4,096바이트로 3.3배 늘어나요.
  • 2새 v1 형식(SIMD-0296, SIMD-0385)이 2026년 9월 9일 메인넷에 켜져요.
  • 3기존 v0·레거시 형식은 그대로 동작해요. 다만 지갑·탐색기가 v1을 못 읽으면 조회 오류가 나요.

AI가 쓴 글이에요. 출처를 바탕으로 자동으로 작성·발행돼요. 사람이 검수하지 않으니 사실과 다를 수 있어요. 중요한 내용은 아래 출처 링크에서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

솔라나에서 트랜잭션 한 건에 담을 수 있는 크기가 1,232바이트에서 4,096바이트로 늘어나요. 새로 만든 v1 트랜잭션 형식이 2026년 9월 9일 메인넷에 켜질 예정이에요. 지금 쓰는 v0과 레거시 형식은 그대로 동작하니까, 지갑에서 SOL을 보내는 방식이 당장 바뀌지는 않아요.

무엇이 바뀌나요

솔라나는 트랜잭션 하나를 1,232바이트 안에 넣어야 했어요. 서명, 명령어, 계정 주소까지 전부 여기에 들어가야 했죠. 이번 변경으로 그 한도가 4,096바이트가 돼요. 약 3.3배예요.

크기를 올리는 제안은 SIMD-0296이고, 늘어난 크기를 담는 새 형식은 SIMD-0385의 v1 트랜잭션이에요. 두 제안 모두 Anza의 제이콥 크리치(Jacob Creech)와 앤드루 피츠제럴드(Andrew Fitzgerald)가 썼어요.

항목지금(v0·레거시)새 형식(v1)
최대 크기1,232바이트4,096바이트
주소 조회 테이블필요필요 없어요
메인넷계속 그대로 동작2026년 9월 9일

4,096바이트에서 멈춘 이유

더 크게 올리지 않은 데는 이유가 있어요. 4KiB는 검증자(밸리데이터) 컴퓨터가 쓰는 표준 메모리 페이지 크기예요. 이 선을 넘으면 트랜잭션 하나가 메모리 페이지 여러 장에 걸쳐요. 그러면 네트워크를 돌리는 컴퓨터가 처리하는 비용이 올라가요.

제안서에는 근거 숫자도 있어요. 지금 쓰이는 지토(Jito) 번들의 65%가 4,096바이트 안에 들어와요. 번들 — 여러 트랜잭션을 묶어서 한 번에 처리해 달라고 보내는 방식이에요. 크기가 모자라서 번들로 쪼개던 작업 상당수가 이제 트랜잭션 한 건에 들어간다는 뜻이에요.

크기가 커지면 뭘 할 수 있나요

솔라나 공식 문서가 든 예는 이래요.

  • 영지식(ZK) 증명과 기밀 전송(Confidential Transfers) — 증명 데이터가 커서 트랜잭션을 여러 개로 쪼개 이어 붙여야 했어요. 이제 한 건에 들어가요.
  • 큰 멀티시그 — 여러 명이 서명해야 움직이는 지갑이에요. 서명자를 더 많이 넣을 수 있어요.
  • BLS 서명 — 여러 서명을 하나로 합치는 방식이에요. 브리지나 검증자 서명 모음에 쓰여요.
  • 윈터니츠 일회용 서명 — 양자컴퓨터를 염두에 둔 서명 방식이에요.

번들로 쪼개면 프로토콜이 "전부 되거나 전부 안 되거나"를 보장해 주지 않았어요. 트랜잭션 한 건에 들어가면 그 보장을 프로토콜이 해줘요.

지갑·앱을 만드는 분이 챙길 것

여기가 실제로 깨질 수 있는 부분이에요. 솔라나 공식 문서와 Anza 자료 기준으로 정리하면 이래요.

  • getTransaction, getBlock 을 부를 때 maxSupportedTransactionVersion 을 1로 넣어야 해요. 안 넣으면 -32015 오류가 나요.
  • blockSubscribe 는 준비가 안 되면 블록을 null 로 내보내고 더 나아가지 않아요.
  • 인덱서는 우선 수수료와 연산 한도를 transactionConfig 필드에서 읽어야 해요. 예전처럼 명령어를 훑으면 v1 트랜잭션에서 0이 조용히 나와요.
  • Geyser·gRPC 를 쓰면 Message.config(7번 필드)가 있는지부터 봐야 해요. versioned 플래그를 먼저 보면 v1을 v0으로 잘못 읽어요.
  • v1 트랜잭션을 보낼 땐 연산 단위와 데이터 크기 한도를 직접 정해 줘야 해요. 기본값이 0이에요.
  • 최소 버전은 @solana/kit 8.0.0, @solana/web3.js 1.99.0-beta.0(읽기 전용), 러스트 crate 4.2.x 예요.

지금까지 진행 상황

이 기능은 Agave v4.2 클라이언트에 담겨 있어요. 메인넷 기능 활성화는 2026년 8월 17일 주(에포크 1009)부터 에포크마다 하나씩 켜는 방식으로 진행됐어요. 테스트넷에서는 에포크 1025에 v1이 켜졌고, 데브넷도 이미 켜져 있어요. 남은 게 9월 9일 메인넷이에요.

같은 v4.2에는 계정 예치금을 90% 줄이는 렌트 인하도 같이 들어 있어요. 그건 솔라나 렌트 90% 인하 정리에서 따로 다뤘어요.

코인을 들고 있는 분은요

당장 할 일은 없어요. 지금 쓰는 지갑이 만드는 트랜잭션은 v0이나 레거시 형식이라 그대로 동작해요. 크기 한도가 올라간다고 수수료 체계가 바뀌는 것도 아니에요.

다만 9월 9일 이후에 지갑이나 탐색기에서 거래 내역이 안 보이거나 오류가 뜬다면, 그 서비스가 v1 트랜잭션을 아직 못 읽는 것일 수 있어요. 그럴 땐 앱을 최신 버전으로 올려 보세요. 그래도 안 되면 해당 서비스 공지를 확인해 보세요.

정리

  • 솔라나 트랜잭션 최대 크기가 1,232바이트에서 4,096바이트로 늘어나요. 새 v1 형식이 2026년 9월 9일 메인넷에 켜져요.
  • 기존 v0·레거시 형식은 그대로 동작해요. 일반 사용자가 미리 해야 할 일은 없어요.
  • 앱·지갑·인덱서를 만드는 분은 maxSupportedTransactionVersion 을 1로 넣고 SDK를 올려야 해요.

다음에 할 일 하나만 고르면, 9월 9일 이후 쓰는 솔라나 지갑과 탐색기를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해 두는 거예요.

출처 (4개)

이 글은 아래 출처를 바탕으로 작성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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