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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엔화 스테이블코인 결제 MOU — SBI와 한일 결제 검토
신한카드가 일본 SBI VC트레이드·SBI XDC와 MOU를 맺었어요. 엔화 스테이블코인을 매장 결제에 잇는 방법과 국경 간 결제를 함께 검토해요. 정해진 것과 아직 안 정해진 것을 나눠 정리했어요.

3줄 요약
- 1신한카드가 일본 SBI VC트레이드, SBI XDC Network APAC과 블록체인 결제 생태계를 만들기 위한 기본합의서(MOU)를 맺었어요.
- 2세 회사는 엔화 스테이블코인 같은 디지털자산을 실제 매장 결제에 잇는 방법과 스테이블코인 국경 간 결제를 검토해요.
- 3아직 검토·실증 단계예요. 어떤 스테이블코인을 쓸지, 언제 서비스할지는 발표에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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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가 일본 SBI그룹의 두 회사와 스테이블코인 결제를 함께 검토하기로 했어요. 핵심은 엔화 스테이블코인 같은 디지털자산을 실제 매장 결제에 잇는 방법이에요. 다만 아직 MOU 단계라 쓸 코인, 서비스 시점, 수수료는 정해진 게 없어요.
스테이블코인 — 달러나 엔화 같은 법정화폐에 가치를 1:1로 맞춘 코인이에요. 가격이 크게 움직이지 않아서 결제나 송금에 쓰기 좋아요.
신한카드·SBI MOU, 누가 맺었나
SBI VC트레이드는 2026년 10월 21일 공식 보도자료로 이 소식을 알렸어요. 참여한 회사는 세 곳이에요.
| 회사 | 어떤 곳인가 | 이번 협업에서 맡는 일 |
|---|---|---|
| 신한카드 (Shinhan Card) | 신한금융그룹 카드사, 카드 회원 약 2,000만 명 | 디지털 결제 서비스와 매장 결제 연결 검토 |
| SBI VC트레이드 | SBI홀딩스 자회사, 일본 암호화폐 거래소 | 스테이블코인 결제 서비스 검토·구현 |
| SBI XDC Network APAC | SBI홀딩스와 TradeFinex Tech의 합작사, 2023년 12월 설립 | XDC 네트워크 인프라·생태계 확장 |
보도자료에 따르면 세 회사는 협업을 단계적으로 넓혀 갈 계획이에요. 구체적인 내용은 앞으로 차례로 공개한다고 했어요.
엔화 스테이블코인으로 무엇을 검토하나
공식 발표에 적힌 검토 항목은 크게 네 가지예요.
- 엔화 스테이블코인을 포함한 디지털자산과 실제 매장 결제 서비스를 잇는 방법
- 스테이블코인을 쓴 국경 간 결제(크로스보더 결제)
- 기존 금융·결제 인프라와 연결하는 방법
- 사용자 경험, 거래 과정, 기술·운영 구조에 대한 실증 실험
실증 실험을 거쳐 새 결제 서비스로 사업화할 수 있는지 보겠다는 게 발표의 요지예요. CoinDesk는 개인 간 지갑 송금과 무역 대금 정산, 자금세탁 방지 체계도 검토 대상이라고 전했어요.
일본 관광객 결제가 첫 시험대
Cointelegraph는 이번 협업이 한일 여행객 결제를 시험하는 사례라고 보도했어요. 같은 보도에 나온 2026년 1~8월 여행객 수는 아래와 같아요.
- 일본을 찾은 한국인: 742만 명
- 한국을 찾은 일본인: 270만 명
일본 관광객이 한국 신한카드 가맹점에서 엔화 스테이블코인으로 결제하는 모습이 보도에서 나온 그림이에요. 다만 공식 보도자료에는 관광객이라는 표현이 없어요. 어떤 형태가 될지는 실증 결과를 봐야 알 수 있어요.
XDC 네트워크는 어떤 블록체인인가
이번 협업의 바탕은 XDC 네트워크예요. 보도자료는 XDC를 무역 금융과 기업용으로 설계한 하이브리드형 블록체인이라고 소개해요. 무역 금융, 공급망, 국경 간 결제에서 쓰이고 있다고 했어요.
SBI XDC Network APAC과 신한카드는 XDC 네트워크 인프라와 생태계를 함께 키우기로 했어요. 디지털자산을 쓰는 결제 서비스와 차세대 결제 모델에 XDC를 적용할 수 있는지도 같이 살펴봐요.
어떤 스테이블코인을 쓰나
아직 정해지지 않았어요. 공식 보도자료는 "엔화 스테이블코인을 비롯한 디지털자산"이라고만 적었어요.
SBI그룹에는 이미 엔화 스테이블코인이 있어요. CoinDesk에 따르면 SBI 신세이 신탁은행이 Startale 그룹과 함께 2026년 6월 JPYSC를 내놨어요. 9월 7일 기준 유통량은 약 201억 엔이에요. 하지만 CoinDesk도 JPYSC가 이번 실증에 쓰일지는 회사들이 밝히지 않았다고 전했어요.
두 회사의 앞선 움직임
- 신한카드는 2026년 4월 스테이블코인 결제와 국경 간 정산을 다룬 개념검증(PoC)을 마쳤어요 (Cointelegraph).
- SBI VC트레이드는 2025년 3월 일본 첫 전자결제수단 거래업자로 등록했어요 (Cointelegraph). 일본에서 USDC를 처음 취급한 곳이기도 해요.
신한금융그룹의 다른 스테이블코인 실험은 신한은행 스테이블코인 해외송금 실증 글에서 볼 수 있어요.
지금 내 카드로 쓸 수 있나
아니에요. 이번 발표는 함께 검토하겠다는 기본합의서예요. 출시 일정이나 상용화 시점은 발표에 없어요. CoinDesk도 프로젝트가 초기 단계라고 전했어요.
구체적인 내용은 회사들이 차례로 공개한다고 했어요. 신한카드나 SBI가 공지하기 전까지는 스테이블코인 결제를 내세우는 앱이나 링크를 조심해 보세요.
정리
- 신한카드가 2026년 10월 21일 SBI VC트레이드·SBI XDC Network APAC과 블록체인 결제 MOU를 맺었어요.
- 엔화 스테이블코인을 매장 결제에 잇는 방법, 국경 간 결제, 기존 결제망 연결을 실증으로 검토해요.
- 쓸 코인, 출시 시점, 수수료는 아직 발표에 없어요.
다음 발표는 SBI VC트레이드 뉴스 페이지와 신한카드 공지에서 확인해 보세요.
출처 (3개)
이 글은 아래 출처를 바탕으로 작성됐어요
- 공식
- CoinDesk — Japanese visitors may be able to pay with yen stablecoins in South Korea under Shinhan-SBI pact(2026-10-21)
www.coindesk.com
- Cointelegraph — Shinhan, SBI make Japan-Korea tourist spending a test case for yen stablecoins(2026-10-21)
cointelegrap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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